추석 전 민생지원금 또 준다고? 2026년 최신 지급 지역 총정리 (7월 기준)
추석 전 민생지원금 또 준다고? 2026년 최신 지급 지역 총정리 (7월 기준)
안녕하세요. MOA DAILY입니다.
추석이 다가오면서 전국 곳곳에서 민생지원금 지급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김해시를 비롯해 고흥군, 영동군, 보은군에서는 지원 계획이 발표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다만 아직 확정된 곳과 추진 중인 곳이 섞여 있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7월 기준 가장 최신 정보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김해시 민생지원금
현재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입니다.
김해시는 전 시민 약 56만 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 지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영두 김해시장은 취임 후 첫 결재로 민생지원금 지급 조례 제정을 추진했으며, 추석 전 지급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현재는 조례 제정과 추경 예산 확보 절차가 남아 있으며 최종 의결 이후 지급이 확정됩니다.
현재 검토 중인 지급 방식은 김해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입니다.
✔ 지급 대상 : 김해시 전 시민
✔ 지급 금액 : 1인당 10만 원
✔ 지급 방식 : 김해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검토 중)
✔ 지급 시기 : 추석 전 목표(최종 의결 필요)
2. 전남 고흥군
고흥군은 전 군민 약 5만 9천 명에게 1인당 30만 원 지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전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역상품권 형태 지급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 전 군민 대상
✔ 1인당 30만 원
✔ 추석 전 지급 추진
3. 충북 영동군
영동군은 올해 초 이미 1인당 50만 원을 지급했으며 이번 추석 전에 추가로 30만 원 지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올해에만 총 80만 원의 지원을 받게 되는 셈입니다.
추가 지급은 레인보우영동페이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 추가 지급 30만 원
✔ 올해 총 지원 80만 원
✔ 지역화폐 지급 예정
4. 충북 보은군
보은군은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됐습니다.
2026년 8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매달 16만 원씩 지급되며 총 지원금은 최대 272만 원에 달합니다.
✔ 매월 16만 원 지급
✔ 2026년 8월~2027년 12월
✔ 최대 272만 원 지원
한눈에 정리
■ 김해시
- 1인당 10만 원 추진
- 추석 전 지급 목표
■ 고흥군
- 1인당 30만 원 추진
■ 영동군
- 30만 원 추가 지급
- 올해 총 80만 원
■ 보은군
- 매월 16만 원
- 최대 272만 원
꼭 확인하세요
이번 지원금은 정부가 전국민에게 동일하게 지급하는 정책이 아니라 각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김해시와 고흥군은 아직 조례 및 예산 심의 절차가 진행 중이므로 지급 일정이나 세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거주 중인 지자체의 공식 홈페이지와 공고를 함께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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